대항·하정외과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작성일. 2026-09-0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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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항하정외과




피부 아래에 동그란 혹이 만져질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통증이 없어 그대로 두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 냄새나 진물이 나고 붓기까지 생기면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흔히 피지낭종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표피낭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 안에 주머니가 생기고 그 안에 각질 성분이 쌓이는 질환입니다.
얼굴과 목, 등처럼 다양한 부위에 생길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나 귀 뒤에서 혹이 만져지기도 합니다.
낭종 안의 각질 성분이 밖으로 나오면 특유의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냄새만으로 염증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피부가 붉게 붓거나 열감과 통증이 함께 나타난다면
낭종이 터졌거나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을 살펴야 합니다.
손으로 짜면 내용물 일부만 빠질 수 있습니다.
피부 안에 낭종을 둘러싼 벽이 남으면 다시 차오를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누르거나 짜는 행동은 피부를 자극합니다.
염증과 흉터 위험도 커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이 계속 커지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냄새와 진물이 반복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피부가 붉게 번지거나 열감이 느껴질 때는 미루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지낭종은 크기와 염증 여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고 불편하지 않다면 경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반복해서 붓거나 진물이 난다면 안양외과 진찰을 받아
현재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