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하정외과 스킵네비게이션

 

온라인 상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세요

대항외과에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자세한 답변 꼭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작성자 김윤영

올해 59세된 저의 친정엄마의 경우입니다...얼마 전에 알았습니다만, 약 20일전부터 치질증상이 있 었던 것 같습니다..말씀도 안하시고 어제 속옷의 출혈을 보고 알았습니다..본디, 저의 엄마는 간경 화와 심근경색등 몸이 많이 안 좋으셨고, 얼마전에 갑작스런 체증으로 간에 독이 올라, 입원 치료를 받아 오셨습니다..퇴원한 뒤 확인 한 바로는, 20일 전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출혈이 심한 편인 데, 지금 수술하는 건 엄마 몸 상태로는 무리인가요? 항문 상태로 봐서, 바깥으로 살덩어리 같은 것이 돌출되어 있고, 연고를 발라드렸지만, 화장실 간 뒤 에는 꼭 속옷을 흠뻑 피로 젖게 됩니다. 상담을 받아 봐야 겠지만, 미리 좀 알고 싶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그동안의 치료내역

검사 및 소견

답변

매우 어려운 경우인 것 같아 안타갑습니다. 간경화가 있는 환자의 경우 치질(정확히 말씀드리면 치핵)의 발생 빈도가 다른 건강한 사람보다 높 습니다. 그리고 출혈이 되면 건강한 사람보다 지혈이 잘안되고요... 더군다나 심근경색까지 있으시다니 수술과 마취의 위험성이 있어 보입니다. 대학병원에서조차 수술을 꺼려할 환자입니다. 가능한한 수술을 하지말아야 하겠고요 만약에 출혈이 심하다면 즉시 병원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출혈이 심하지 않게 되기 위해서는 평소 치질연고를 바르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 간경화가 악화되지 않게 내과 치료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배변을 부드럽게 유지하게 위해 설사나 변비의 예방 에 힘쓰셔야 하는데 장기 와병중인 환자의 경우 이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수술은 가능한한 피하시고 평소 건강을 유지하도록 내과, 외과 선생님과 꾸준히 상의하 여야 할 것입니다. ㅣ >올해 59세된 저의 친정엄마의 경우입니다...얼마 전에 알았습니다만, 약 20일전부터 치질증상이 있 > 었던 것 같습니다..말씀도 안하시고 어제 속옷의 출혈을 보고 알았습니다..본디, 저의 엄마는 간 경 > 화와 심근경색등 몸이 많이 안 좋으셨고, 얼마전에 갑작스런 체증으로 간에 독이 올라, 입원 치료 를 > 받아 오셨습니다..퇴원한 뒤 확인 한 바로는, 20일 전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출혈이 심한 편인 > 데, 지금 수술하는 건 엄마 몸 상태로는 무리인가요? > 항문 상태로 봐서, 바깥으로 살덩어리 같은 것이 돌출되어 있고, 연고를 발라드렸지만, 화장실 간 뒤 > 에는 꼭 속옷을 흠뻑 피로 젖게 됩니다. 상담을 받아 봐야 겠지만, 미리 좀 알고 싶어서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